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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 보증금 빼돌린 공인중개사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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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의 보증금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공인중개사가 실형을
받고 받았습니다.

부산지법 형사4단독은 업무상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공인중개사 65살 A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15년부터 건물주에게 임대차 계약 업무를 위임받은 뒤 모두 14차례에 걸쳐
보증금 3억9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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