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공동관광상품화 현안 논의

낙동강 뱃길을 복원해 문화관광 루트를 만드는 작업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시와 경남도는 내일(22) 경남도청 회의실에서 제3차 현안조정회의를 개최하고 공동 문화관광 상품을 발굴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낙동강 뱃길을 복원한 관광루트 조성과 허황후 신행길과 가야문화권 상품화 등에 대해 논의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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