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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특히 주의

최근 경북과 충남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 혈소판 감소증후군 사망자가 발생하면서,
매개체인 참진드기 밀도가 특히 높은 경남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중증열성 혈소판 감소증후군은 매개체인 참진드기에 물려 고열과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감염병으로,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전국에서 216명,
경남에서는 18명이 사망했습니다.

지난달 기준 경남의 참진드기 밀도 지수는 147.3으로, 전국 평균 30.4
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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