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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부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 6.0P 상승

이번달 부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76.7포인트로 지난달 대비 6포인트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생활형편지수와 생활형편전망지수가 각각 4포인트와 6포인트가 올랐고,
가계수입전망지수와 소비지출전망지수 역시 각각 4포인트씩 올랐습니다.

전국 소비자심리지수 역시 6.8포인트 올랐는데, 재난지원금 지급 등으로
비관적이던 소비심리가 완화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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