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재개발 수정안 다음달 승인 전망

북항재개발의 사업계획 변경안이 다음 달 말쯤 해양수산부의 승인을 받게 될 전망입니다.

부산항만공사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부산항만공사와 시민 라운드테이블이 함께 수정해 제출한 사업계획 변경안에 대한 지역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칠 예정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사업계획 변경안을 내부적으로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연내에 실시계획 변경 승인 절차까지 진행한 뒤 내년에는 사업 착공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한편 시민 라운드테이블은 내일 전체 회의를 열고 향후 활동 방향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길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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