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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발 아닌 오른발 수술, 환자 부모 항의

부산의 한 병원이 생후 20개월된 아이의 왼쪽 발을
수술하기로 해놓고 오른쪽 발을 수술해 보호자가 의료사고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아이 부모는 지난 25일 병원측이 아이의 왼쪽 발등 염증 제거 수술을
한다고 수술동의서를 작성한 뒤, 실제로는 오른쪽 발등을 수술했다며 의료사고를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병원측은 아이의 다친 양쪽 발등 가운데 오른쪽 발등 상황이 더 좋지 않아 수술을 했으며,
보호자에게 수술전 알리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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