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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 암 치료, 면역력을 높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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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을 지키는 방패!

바로 면역력입니다.

바이러스를 비롯한 각종 질병을 막아주죠.

이 면역력은 암 치료에 있어서도 예외가 아닙니다.

(한재복 서호광안요양병원 진료원장
부산대학교 의학과 졸업, 경희대학교 동서의학과 박사)

{[화학요법제]를 이용한 [항암치료]를 받을 때에는 [면역세포]의 수가 많이 [감소돼]
[감염]이나 [패혈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면역세포]의 수를 [정상으로]
올려주는 것을 전통적으로 매우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최근에는 이에 대해서 [면역세포]의 [기능을 정상화]시키고 [활성도]를 높여줌으로써
암 자체를 치료하는 항암면역치료의 개념이 생겨나서 [암 치료]에
[면역이] 더욱 중요성을 띠게 되었습니다. }

기존 종양 치료는 암세포를 제거하거나 직접 공격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면역세포가 최대한 기능을 발휘하도록 돕습니다.

{[면역세포]가 세균이나 바이러스와 같은 병원체뿐만 아니라 [암세포]도 파괴하는데요.
이 기능이 잘 안되면 [암]이 생기게 됩니다.
따라서 [면역세포]의 수나 성숙도, [활성도]를 높이는 것에 더해서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잘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위 면역항암제나 그렇게 유전공학적으로 조작한
[면역세포] 치료제가 최근의 항암면역치료의 대세가 되고 있습니다. }

정상조직 손상을 줄이고 기존 항암제보다 독성이나 내성 문제가 적은 것도 장점입니다.

주의할 점은 없을까요?

{드물지만 [간 기능] 검사에서 [수치가 올라갈 수도] 있고 주사 맞은 부위가
빨갛게 [붓거나 멍울]이 생기거나 [가렵거나 아플 수] 있으며 독감처럼
[몸살 증상]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 개발된 [면역항암제]들은 피부나 관절에 [자가면역질환]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런 [부작용]에 잘 [대처]할 수 있는 병원에서 [의사의 처방]에 따라
치료를 받으실 것을 권합니다. }

슈퍼푸드라고 하죠.

다양한 제철 채소와 과일은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대신 의학적으로 검증이 안 된 보양식과 민간요법은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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