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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리 목적 마스크 5천장 숨긴 중국인 2명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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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형사4단독은 폭리를 취할 목적으로 마스크 5천장을 보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중국인 32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동업자 B씨에게는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중국에서 코로나19로 방역용품 가격이 폭등한 것을 보고 폭리를 취하기 위해
올해 2월까지 KF94 마스크 5천장을 경기도의 한 건물에 숨긴채 판매하지 않고
이 과정에서 필로폰 0.59그램을 마스크값으로 대신받아 투약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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