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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다이옥산, 양산 산막산단에서 무단 방류

최근 양산의 취수장에서 잇따라 검출된 1,4-다이옥산은 양산
산막산업단지 내 일부 공장에서 무단 방류한 폐수를 통해 흘러 들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남도와 부산시, 낙동강유역환경청 등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단은 산막산업단지 내
27개 공장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벌인 결과 일부 공장에서 리터당 4천 마이크로그램을
초과하는 다이옥산이 검출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조사단은 이들 업체에 대해 행정처분과 형사고발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부산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4일 물금취수장과 양산신도시 취수장에서
발암물질인 다이옥산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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