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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신종우 경남도 복지보건국장)

{앵커:
올들어 가장 많이 들어 본 단어가 바로 코로나19일 겁니다.
없어질듯 하면서도 끈질기게 이어지고 있는데요,

부산경남도 최근들어 큰 확산세는 없지만 안심을 장담할 사람은 없는듯합니다.
오늘은 방역관계자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신종우 경남복지보건국장 모셨습니다.}

{리포트}

{진재운 KNN 경남 보도국장}
{신종우 경남도 복지보건국장}

{코로나19 언제까지 지속 예측하나?}
{전문가들도 예측 어려워한다. 당분간 지속}

{백신*치료제 개발 정도는?}
{치료제는 일부 있지만, 백신은 상당기간 소요 예상}

{코로나19 상당기간 지속된다는 의미?}
{코로나19는 당분간 유지 될듯}

{무더위에 마스크 불편 많이 호소한다.}
{기온 올라가도 코로나19 유행, 마스크 착용은 필수}

{수도권 중심 긴장, 경남 상황은?}
{현재 2명 치료중, 10일째 확진자 없음}

{그 정도면 안정된 상황 아닌가?}
{그렇다. 하지만 수도권 상황 등이 곧바로 영향}

{생활방역 전환으로 방역시스템 개편은?}
{7월부터 생활방역 확대개편, 4개담당 추진단 발족}

{재난기본소득, 경남 얼마나 지급됐나?}
{경남형 92% 1,800억/ 정부형 96% 9,150억 지급}

{재난지원금 사용과 사용처는?}
{경남형은 80% 집행}
{1,302억원 중 동네소형마트〉음식점〉정육점 순}

{소상공인에게 도움 됐는가?}
{카드매출 통계/ 4월 세째주 90%, 5월 둘째주 106% 돌파}
{소상공인 위해 ‘착한소비’ 필요}

{소상공인 매장 중심 소비가 중요}

{모든 시민들이 ‘방역사령관’, 마스크 착용 필수}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 spring@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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