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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변 살인사건 첫 증인신문 열려

30년만에 재심에 들어간 낙동강변 살인사건의 첫 증인신문이 어제(1) 부산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재판에는 당시 숨진 여성이 근무한 공장 관계자의 부인 등이 증인으로 나왔으며, 이어질 재판에서
강압수사 의혹을 받는 경찰들이 출석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1990년 낙동강변 살인사건의 재심은 대검 과거사위가 고문으로 인해 범인이 조작됐다는 결과를 내놓으면서
다시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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