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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집결지 해운대 609 폐쇄 선포

부산 해운대의 성매매 집결지 속칭 609의 폐쇄를 선언하는 선포식이 열렸습니다.

해운대 609는 1970년대부터 영업이 이어지다 2008년 성매매 금지법이 제정되면서 쇠락했으며
현재는 건물이 모두 철거된 자리에 대형 건축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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