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센스리더 등)를 이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보기를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보기

김해 대성동 고분군, 온전한 상태 귀족 무덤 공개

조회수230의견0

금관가야 유적이 지속적으로 발굴되고 있는 김해 대성동 고분군에서 가장 온전한 상태의
귀족무덤이 추가로 발굴됐습니다.

대성동 고분박물관측은 지난해 12월부터 벌인 10차 발굴조사를 통해
가야시대 목관묘와 옹관묘 등 70여기의 무덤에서 2백여점의 유물이 출토했다며 현장과 유물을
오늘(3) 공개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발견된 귀족층의 목곽묘는 지금까지 발견된 무덤 가운데 가장 보존상태가 완벽해
학술적 가치도 높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