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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릭] 국내기업 34% 이자도 못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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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ns에서 많이 본 뉴스를 전해드리는 클릭클릭 뉴스 클릭 이하윤 입니다.

기업들의 매출은 줄고 부채만 늘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이자를 낼 만큼의 돈도 못 벌어들인 기업들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불어났습니다.

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은 물론 안정성마저 악화됐는데요.

한국은행의 ’2019년 기업경영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산업의 매출액 증가율은 -1%였습니다.

2018년 4.2%에서 하락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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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에서 9살 난 아이가 여행용 가방에 갇힌 채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수퍼:계모가 여행가방에 가둔 아이 ‘심정지’}

40대 계모가 의붓아들이 게임기를 망가뜨리고 거짓말을 한다며 아이를 여행용 가방에 가둔건데요.

가방을 바꿔가며 7시간 넘게 아이를 감금했고, 아들이 가방 속에서 몸부림 치는 동안 3시간 정도 외출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진 아이는 사흘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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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금요일(5일)부터 치과용 마스크처럼 얇은 ‘비말차단용 마스크’가 시중에 풀립니다.

가격도 기존 보건용 공적 마스크 가격의 3분의 1수준인데요.

비말차단용 마스크는 여름철에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일반인용 마스크로 침방울을 차단해
감염 예방 효과가 있으면서도 가볍고 통기성이 있는 마스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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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에 시원한 음료를 많이 찾게 되면서 빨대 사용도 함께 늘고있죠.

요즘 카페나 패스트푸드점에서는 플라스틱 빨대 대신 종이 빨대를 많이 볼 수 있는데요.

하지만 친환경적이라는 종이 빨대를 사용해 본 소비자들은 종이 빨대에서 나는 특유의 냄새와
쉽게 흐물흐물해지는 점 등을 지적합니다.

한 유명 커피전문점은 종이빨대 단점을 해소한 대나무 빨대를 제공해 눈길을 끌었고,
최근에는 사용감이 플라스틱 빨대와 비슷한 식용 빨대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심지어 맛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무엇보다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빨대 사용을 최소화한다면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이 되겠죠.

클릭클릭 뉴스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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