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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강제추행 피해자 입장문 발표

오거돈 전 부산시장에게 강제추행을 당한 피해자가 오늘(4) 오후
입장문을 내고 오 전 시장이 영장실질심사에서 한 발언들이
모순적이라고 규탄하며 사건의 본질을 흐리는 정치 공방을 원치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또 피해자는 남자친구가 집무실로 쳐들어가 시장을 압박했다는 거짓을
말하는 이모 의원에게 자중할 것을 요청했으며 전관 출신 변호사들을
선임해 인지 부조화를 주장하는 오 전 시장에게서 사과의 진정성을
찾을 수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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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수 1

  • plk** 11 달 전

    강제추행관련해서도 여성가족부가 계속 부인하고 솔직히 편들어주는거라 생각하고 넘기시는게 마음이 편하실겁니다. 어찌되었든 법적으로는 절대적으로 유리한 상황에 계시니까 꼭 끝까지 싸워서 책임을 물으셨으면 합니다. 법적조취가 정당하게 사용될수 있도록 앞으로 남은 일들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