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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기법*산안법 전면 적용해야”

민주노총 부산본부와 부산참여연대 등은 등은 오늘(4) 기자회견을 갖고
근로기준법과 산업안전보건법의 전면 적용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코로나19로 인해 5인 미만 사업장에서 일하는
취약노동자 계층의 노동환경이 더욱 악화되고 있다며 관련법들의
전면 확대 적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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