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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릭]”나눔의 집’ 수십억대 후원금 반환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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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ns에서 많이 본 뉴스를 전해드리는 클릭클릭 뉴스클릭 이하윤입니다.

후원금 운용 문제로 논란을 빚는 위안부 피해자 지원시설 ‘나눔의 집’에 대해
집단 후원금 반환 소송이 제기됐습니다.

후원금 반환소송대책모임은 나눔의 집을 상대로 후원금을 반환해 달라는 소장을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나눔의 집은 피해자 할머니들 앞으로 들어온 수십억 원의 후원금을 할머니들의
진료 등 지원이 아닌 ‘호텔식 요양원’을 짓는 데 쓰려 했다는 의혹이 있어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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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운전에 항의하는 상대 운전자를 가족 앞에서 폭행한 3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수퍼:’제주 카니발 폭행사건’ 가해자 법정구속}

제주지법은 이른바 ‘제주 카니발 폭행 사건’의 가해자인 34살 A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폭력 전과가 있는 A씨는 지난해 7월 제주시 한 도로에서 카니발 차량을 몰다 난폭운전에 항의하는
상대 운전자 B씨를 폭행했고, 당시 차량에 타고 있던 B씨의 어린 자녀 2명은 충격을 받아 심리치료까지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건은 당시 상황이 그대로 담긴 블랙박스 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퍼지면서 국민의 공분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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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가 대북전단 살포에 대해 “접경지역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위협을 초래하는 행위”라며
중단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상기 통일부 대변인은 “정부는 대북전단 살포가 접경지역의 긴장 요소로 이어진 사례에 주목해
여러 차례 전단 살포 중단에 대한 조치를 취해왔다”며 정부가 대북전단 살포를 막을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는 법률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은 탈북민의 대북전단 살포에 불쾌감을 나타내고
남북 군사합의 파기 가능성을 거론하는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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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일본 기업이 배상하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오기까지, 13년이 걸렸습니다.

그 뒤로 2년이 더 지났지만 일본 기업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데요.

결국 우리 사법부가 일본 기업의 국내 자산에 대해 강제 매각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일본 정부는 강하게 반발하며 추가 보복 조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클릭클릭 뉴스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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