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센스리더 등)를 이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보기를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보기

21대 PK 국회의원 고령화 , 왜

조회수921의견0

{앵커:

이제 임기가 시작된 21대 국회의원들의 평균 나이는 54.9세로, 역대 최고령이던
지난 20대때보다 0.6세 젊어졌습니다.

하지만 부산경남 의원들은 반대로 고령화 현상이 두드러졌는데
특히 부산에서 대거 국회로 진출한 초선의원들의 나이가
40대에서 50대로 이동했습니다.

구형모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18대 김세연(35)/19대 문대성(35),김세연(39)/ 20대 김해영(39)}
17대 국회 김희정, 18대 김세연,
19대 문대성, 20대 김해영으로 이어지는 부산의 최연소 초선 의원들입니다.

지역구 전국 최연소를 기록할 만큼 30대 젊은 인재들의 국회진출이
상대적으로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21대 총선에선 43살이 부산경남 최연소입니다.

{황보승희 국회의원(만43세,부산 영도)/보수야당이 다시 혁신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사랑을 받을수 있도록 젊은 정치인으로서 목소리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경남에선 가장 젊은 초선이 만 49세 우리 나이로는 50대입니다.

{강민국 국회의원/(만49세,경남진주을)/ 광역의회에서,풀뿌리민주주의에서 경험한
부분이 큰 보탬과 역할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21대 국회의 전체 평균연령은 54.9세로 역대 최고령이던 20대때 55.5세보다 젊어졌습니다.

30대 초선이 많이 진출한 결과입니다.

하지만 부산경남은 반대로 20대때보다 나이가 많았습니다.

경남의 경우 21대 평균 연령이 58.2세로 60세에 가깝습니다.

특히 부산의 초선 평균나이가 40대에서 50대 초반으로 껑충 뛰었습니다.

그만큼 부산경남 새내기 의원들이 신선함과 패기가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차재원/부산가톨릭대 교수/ 부산경남이 갖고있는 여러문제들이 변화와 혁신에 의해서
문제를 풀어나가야 된다고 한다면,그런면에서 (고령화가)아쉬운 대목이 된다는 측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같은 부산경남 의원들의 고령화 현상이 앞으로 의정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유권자들의
냉정한 판단과 평가가 필요해 보입니다.

서울에서 knn 구형모입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