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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릭]‘비말차단용 마스크’ 접속자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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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ns에서 많이 본 뉴스를 전해드리는 클릭클릭 뉴스클릭 이하윤입니다.

침방울 차단 마스크 온라인 판매 첫날부터 이용자들이 몰리면서 접속자가 폭주해 한때 사이트가 마비됐었죠.

‘비말차단용 마스크’는 1장당 500원에 판매되고 있는데, 공적마스크와 달리 온라인몰 등을 통해 사야하기 때문에,
치열한 구매 경쟁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비말차단용 마스크 생산허가를 받은 업체는 현재 피앤티디, 건영크린텍, 파인텍, 케이엠 등 4곳, 9개 제품인데,
이 가운데 피앤티디 제품이 판매회사 웰킵스를 통해 먼저 풀렸고, 다른 업체들은 이번주부터 판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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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식시장의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주식을 사기 위해 증권사에서 돈을 빌리는 신용융자 잔고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가증권시장의 전체 신용융자 잔고는 지난 3일 기준으로 11조 467억 원. 2018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11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코로나19 충격으로 증시가 급락한 지난 3월, 신용융자가 6조 원대까지 떨어졌다가 증가세를
계속 이어가고 있는 겁니다.

보통 주가 상승이 예상되면 신용융자 잔고가 늘어나는데, 11조 원을 넘어섰다는 것은
개인들의 투자 심리가 코로나 사태 이전으로 회복했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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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국제선 항공편 운항 제한을 완화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과 일본 등에서 중국으로 가는 항공편도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중국 관영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글로벌타임스는 중국 민항국이 ‘조건에 맞는 일부 국가의 항공편을 적절히 늘릴 것’이라고 밝힌 것과 관련해
“한국과 일본, 싱가포르, 미국 등에 대한 제한이 완화할 여지가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한국과 싱가포르는 이미 중국과 기업인들이 입국할 때 14일 격리 절차를 거치지 않도록 하는
‘신속 통로 제도’를 만들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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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최전선을 지키는 간호사들의 이야기가 대한간호협회의 ‘코로나19 현장스토리 공모전’을
통해 소개됐습니다.
{수퍼:코로나19 최전선, 간호사 이야기}

질병관리본부장상을 받은 대구 영남대병원 30살 신혜민 간호사는 지난해 3월 호흡기내과병동에 입사한 신참인데요.

코로나19 환자를 돌보는 동안 가장 기억에 남은 사례로 임종을 앞둔 할머니가 스피커폰으로 딸과 통화를 하던
그 순간을 잊을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공모전에 참여한 간호사들은 현장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다시 국가적 재난 상황이 발생한다면 언제든
현장으로 달려가겠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클릭클릭 뉴스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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