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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한 마스크 사용해달라며 시청에서 난동피운 60대 징역

코로나-19 감염을 막을 신형 마스크를 개발했으니 사용하게 해달라며 부산시청에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한 6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1년을 받았습니다.

부산지방법원은 특수공무집행방해와 공용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기소된 67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30일 낮 11시 반쯤 부산시청 통합민원실에서 자신이 개발한
신형 마스크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청에 불을 지르겠다며 협박하다가 체포됐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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