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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클릭]크릴오일 제품 41개 중 12개 ‘부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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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ns에서 많이 본 뉴스를 전해드리는 클릭클릭 뉴스클릭 이하윤입니다.

건강기능식품으로 알려져 홈쇼핑,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크릴오일 제품 41개 중
12개에서 항산화제나 추출용매 성분 등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적합 제품 12개 중 5개는 수산용 사료에 들어있는 항산화제인 ‘에톡시퀸’이 기준치인
kg당 0.2㎎을 초과해 검출됐고, 7개 제품은 혼합물에서 특정 물질을 용해하거나 분리할 때
쓰이는 추출 용매가 기준치를 넘거나 미허가 용매를 사용했습니다.

식약처는 부적합 제품은 전량 회수·폐기하고, 부적합 제품을 제조 유통한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수사 의뢰를 할 계획입니다.

또 식약처는 “크릴오일은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반식품”이라며 “질병 예방이나 치료 효과 등
의학적 과학적 근거가 없으니 광고에 현혹되지 말라”고 덧붙였습니다.

북한이 예고한 대로 어제 오전부터 남북간 모든 통신 연락선을 완전히 차단했습니다.
심지어 남한을 적으로 규정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실제 북한은 어제 오전부터 공동연락사무소와 군 통신선 등의 통화에 모두 불응했고,
오후에 우리측이 시도한 통화에도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대북전단 살포를 문제 삼아 남북 군사합의 파기 가능성까지 거론하며 우리 정부를 압박한지
닷세만에 일입니다.

북한의 의도는 다양하게 분석되지만 결과적으로 북한이 이번에 선언한 조치가 현실화되면
남북관계는 2018년 1차 남북정상회담 이전으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제 새벽 5시 30분쯤, 충남 보령시 신흑동 대천항에 정박 중이던 3톤급 어선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선장과 인도네시아 국적 20대 선원 2명은 파편에 맞아 다쳤지만 가까스로 구조돼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고, 화염에 휩싸인 선박은 전소돼 침몰했습니다.

인근에 배 20여 척이 다닥다닥 붙어 불이 옮겨붙을 위험이 컸는데, 해경과 구조대원들이
다른 배들을 재빨리 이동시켜 2차 피해를 막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조업을 준비하던 중 폭발음이 들린 뒤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백인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를 기리는 마지막 추도식이 열렸습니다.

미국 민주당 소속 지도부와 의원들은 국회의사당에서 백인 경찰에 의해 숨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를 추모하기 위해 한쪽 무릎을 꿇고, 8분 46초 동안 침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8분 46초는 백인 경찰이 플로이드의 목을 무릎으로 누르고 있던 시간입니다.

플로이드 사망을 계기로 예산 삭감 등 경찰 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경찰 해체는 물론 예산 삭감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클릭클릭 뉴스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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