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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 증상 없는 동맥경화, 경동맥 초음파를 하라?

쥐어짜는 듯한 가슴 통증 심근경색과 참을 수 없는 두통 뇌졸중!

바로 한국인의 사망원인 2위와 4위에 해당하는 질환인데요.

여기엔 공통분모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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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와 담배는 절대 못 끊는다는 직장인! 건강 검진에서 동맥경화를 진단 받았는데요.

혈관 안에 찌꺼기가 쌓여 좁아질 동안 아무런 증상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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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가정의학과 전문의(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센터 가정의학과장, 부산대 의대 졸업, 대한가정의학회 정회원}

{동맥경화는 말 그대로 [동맥]이 [딱딱하게 굳는] 질환을 말합니다.

동맥경화는 [진행 속도]가 상당히 느립니다.

혈관이 [50% 이상 좁아져야]지만 증상이 나타납니다.

그럴 때 [두통]이나 [가슴 통증, 손발저림] 등이 있습니다.

특히나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흡연, 비만] 환자분들은 유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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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이 막히면 우리 생명을 위협합니다.

동맥경화는 발생 혈관에 따라 다양한 얼굴로 나타나는데요.

젊을 때부터 금연하고 철저한 혈관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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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사]와 연관된 질환은 [머리]와 [심장]쪽의 질환입니다.

머리와 심장쪽의 질환은 [동맥경화]와 연관이 많고요.

동맥경화는 [콜레스테롤]과도 연관이 많습니다.

보통 나이 드신 분들이 콜레스테롤이 높은데, [젊은 분들]이 콜레스테롤이 높은 경우는
[흡연]과 거의 [유전]적인 영향이 많습니다.

만약 [집안] 어르신들이 뇌질환이나 심장질환 같은 [혈관질환]이 있다면 어릴 때부터
[일찍 관리]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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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에서 뇌로 향하는 혈액 80%가 지나는 통로가 바로 경동맥입니다.

{경동맥 두께 1mm 이상/ “심근경색 2배, 뇌졸중 5배 발병위험 높아져”}

연구에 따르면 경동맥의 혈관 벽 두께가 1mm 이상일 경우 심근경색 발병위험은 2배,
뇌졸중 위험은 최대 5배까지 높아진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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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가정의학과 전문의(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센터 가정의학과장, 부산대 의대 졸업, 대한가정의학회 정회원}

{우리가 [심장]을 볼 때는 [관상동맥CT]가 있고, [머리]를 볼 때는 [MRA]라는
혈관을 보는 검사가 있습니다.

그러나 검사들이 [절차]도 [복잡]하고 비용이 [비싼] 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간단하게 [경동맥 초음파]로 혈관이 [심장]으로부터 [머리로 ]가는 [경동맥]을 봅니다.

[경동맥]의 [혈관 두께]나 [속도, 혈류 방향]을 보고 어느 정도 [혈관질환]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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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수도관은 녹이 슬고 이물질이 껴서 꽉 막히기 마련이죠.

혈관도 마찬가지인데요. 피부에 신경을 쓰듯 혈관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건강 365였습니다.

박정은 구성작가
  • 박정은 구성작가
  • jep@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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