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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넘게 ‘사무장 약국’ 운영 적발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른바 ‘사무장 약국’ 운영자
50대 A씨를 약사법 위반과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9년부터 최근까지 약사인 B씨로부터 면허를 빌려
부산 사상구에서 사무장 약국을 운영하면서 150억 원 상당의 매출을
부당하게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면허를 빌려준 B씨와 약국 운영을 방조한 혐의로
건물주 C씨도 함께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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