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관광유통단지 경남도 지분 최종 확정

김해관광유통단지 조성부지에 대한 경남도의 지분이 37.8%로 확정됐습니다.

경남도의회는 어제(23일)김해관광유통단지 조성부지 처분 내용을 담은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을 가결했습니다.

경남도는 이에따라 오는 6월 중순 나오는 재감정 결과에 따라 롯데측으로부터 부지대금을 받고 정산을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경남도는 지난 2천 11년 지분율 27.7%에 부지를 매각하려다 도의회의 반대로 무산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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