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시간 편의점 강도 검거

심야시간 편의점에 침입해 여종업원을 폭행하고 현금을 빼앗아 달아났던 10대가 사건발생 한달여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17일 부산 대연동의 한 편의점에서 둔기로 혼자 일하던 여성 종업원 30살 윤모씨를 마구 폭행한 뒤 현금 50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19살 김모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군은 경찰조사에서 유흥비 마련을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진술했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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