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차인회 창립 40주년 기념 다례

차를 통해 몸과 마음을 수련하는 차인의 밤 행사가 어제(24)밤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펼쳐졌습니다.

사단법인 부산 차인회의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열린 어제 다례회에서는 한잔의 차로 마음을 나누고 정을 나누며, 한잔의 차로 하나됨을 이루는 일심다법이 시연됐으며 소리꾼 장사익의 특별 공연도 함께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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