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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인생은 언제나 조금씩 어긋난다

{앵커: 슬픔을 딛고 자신만의 인생을 만드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박애희의 ‘인생은 언제나 조금씩 어긋난다’

오늘의 책에서 만나보시죠. }

13년간 방송작가로 활동한 저자는 그간 세 권의 책으로 독자들과 만났습니다.

불안하고 힘든 일상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뭘 해야 하는지. 삶에 대한 의지를 어떻게 다지면
좋을지. 답을 찾기 위해서 오랜 시간 여기저기를 기웃거렸는데요.

그리고 인생의 혼란과 시련을 겪을 때마다 자신만의 길을 찾아낸 사람들의 이야기.
또 그 길을 찾기 위해서 오랜 시간 헤맸던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습니다.

삶은 언제나 기대와 다른 방향으로 흐르겠죠.

하지만 우리가 인생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자신만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위로합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박정은 구성작가
  • 박정은 구성작가
  • jep@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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