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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重 3천 6백억 규모 신규 수주

서부발전의 김포열병합발전소 건설 공사에 가스터빈을 공급하기로 한 두산중공업이
추가로 3천 6백억 규모의 계약을 따냈습니다.

오는 2023년 준공 예정인 김포열병합발전소는 두산중공업이 독자 개발에 성공한 가스터빈을
실증하기 위한 복합발전소로 수주 내용은 스팀터빈과 발전기, 발전소 건설공사 등입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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