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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후반기 의장 4파전…29일 선출

부산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후반기 의장단 후보 접수를 마감한 결과
이산하, 신상해, 오원세, 손용구 의원이 의장후보로 신청해 4파전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부의장 후보에는 3명, 상임위원장직 후보에는 모두 13명이 신청했습니다.

부산시의회 47개 의석 가운데 41석을 차지하고 있는
민주당은 오는 29일 사실상 본선거인 의원총회 투표에서 의장단 후보를 선출합니다.

한편 미래통합당 최도석, 무소속 김종한 의원이 도전할 것으로 예상되는 야당 몫의
제2 부의장 투표는 7월 3일 본회의에서 실시됩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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