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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보이스피싱, 은행원*경찰 기지로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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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전화에 적금 3억원을 모두 인출하려던 80대가 은행원과
경찰의 기지로 피해를 모면했습니다.

어제(26) 낮 86살 A씨는 자신을 경찰이라고 소개한 남자로 부터 통장이 범죄에 연루됐다는
전화에 현금을 인출하려다 이를 이상히 여긴 은행원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도움으로
보이스 피싱을 면했습니다.

A씨는 당시 적금 3억원을 통장에 모아 둔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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