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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그것은 하나의 여행이었다

{앵커:
요즘 유행 중인 한 달 살기! 그런데 한 달이 아니라 2년간 미국에 머무른다면 어떨까요?
캠핑카와 텐트만으로 미국 40여개 주를 횡단한 가족의 여행기입니다.
이종림의 ‘그것은 하나의 여행이었다’ 오늘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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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살아보면 좋을 것 같다”는 남편의 말에
네 살 딸과 고양이 두 마리를 데리고 연수를 따라나선 저자!

2년간 미국에 체류하며 40여 개 주를 여행했는데요. 때론 캠핑카로 때론 텐트만 들고,
북에서 남으로 또 동에서 서로 4000km를 종횡무진했습니다.

화려한 도시 뉴욕부터 중부 시골마을의 옥수수 밭, 그리고 서부의 붉은 사막까지!!!
수십 개의 얼굴을 가진 미국의 속살을 들여다 보고 왔는데요.

저자는 미국에서의 삶 전체가 장기 여행과 같았다며 끝이 있는 걸 알기에
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고백합니다.

이종림의 ‘그것은 하나의 여행이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박정은 구성작가
  • 박정은 구성작가
  • jep@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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