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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1호기 해체 계획 초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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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해체 수순을 밟고 있는 고리 원자력발전소 1호기의 해체 계획서 초안이 마련됐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고리1호기 발전용 원자로 및 관계시설의 해체 계획서’를 부산*경남 등
9개 지자체에 전달해 두 달동안 초안을 공개한 뒤, 9월 공청회를 열어 의견 수렴을 통해
계획서를 보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계획서 초안은 모두 12개 부분으로, 해체 비용은 8천 129억 원으로 나왔는데,
이번 초안에는 사용후 핵연료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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