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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랑주의보에 서핑한 20대 2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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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양경찰서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됐는데도 무단으로 서핑보드를 한 혐의로
20대 남성들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대 A 씨 등 2명은 오늘(30) 오전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운항 신고를 하지 않은 채 서핑보드를 타는 등 불법 수상 레저 활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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