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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중국 내 2번째로 난징 지점 개점

BNK부산은행이 중국 장쑤성의 성도인 난징에 중국 내 두 번째 지점을 열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섰습니다.

부산은행은 기존 칭다오점과 새로 문을 연 난징점을 통해 중국 전역을
북부와 남부로 나눈 영업망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부산은행은 이 밖에 베트남 호치민에는 영업점을, 미얀마 양곤, 인도 뭄바이,
베트남 하노이에는 사무소를 두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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