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센스리더 등)를 이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보기를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보기

부산경남 ‘코로나 영향’ 5월 산업활동 부진

조회수110의견0

코로나19 영향으로 5월 부산과 경남지역 산업활동이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5월 광공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부산이 17.5%, 경남이 20.5% 줄어들었으며, 부산경남 모두 자동차 생산은 40%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에서도 대형마트는 늘었지만 백화점의 매출부진으로 부산이 1.2%, 경남이 3.2% 각각 줄었습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