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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쓰라” 지적에 도시철도 보안관 폭행 60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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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는 마스크를 똑바로 착용해달라고 지적한 도시철도 보안관을 폭행한 혐의로
6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7일 부산 도시철도 부전역에서 도시철도 보안관으로부터
마스크를 제대로 써달라는 요구를 받자 폭행과 욕설로 맞서면서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 한 달간 부산 대중교통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 신고된 사례는 80건에 달하는데 그 가운데
5건이 형사입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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