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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입항 선원 격리 의무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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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최근 감천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 확진과 관련해,
입항한 선원들의 자가격리 의무화를 추진합니다.

부산시는 국내로 입국하는 선원과 일부 여객기 승무원은 특별입국
대상자로 분류 돼 항만 방역에 허점이 생긴다는 KNN 보도에 따라,

해외 입국 선원에 대해 코로나19 진단검사와 2주 자가격리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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