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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장서 지적장애인 19년 노동 착취 당해

통영해양경찰서는 19년 동안 지적장애인의 노동력을 착취하고 장애인 수당을
빼앗은 혐의로 58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1998년 당시 17살이던 지적장애 2급의 B 씨를 유인해 2017년까지
일을 시키고 장애인 수당 일부를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한솔 기자
  • 최한솔 기자
  •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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