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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지사, 제2진주의료원 신설 뒤집지 못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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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경남지사 시절 폐쇄된 진주의료원이 신설 될 예정입니다.

서부경남인 진주와 사천 남해 하동 산청군 주민 백여명으로 구성된 공공의료 도민참여단은
오늘(4) 4차에 걸친 공론화 위원회를 가진 자리에서, 95.6%가 공공병원이 필요하다며
그 장소로는 진주와 남해 하동 등 3곳을 꼽았습니다.

이에대해 김지사는 도민참여단의 결정에 대해 어떤 정치적 변화나 새로운 사람들이 오더라도
절대 뒤집지 못할 것이라고 말해 이번 결정에 힘을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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