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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시비 택시기사 살해 60대 징역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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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형사2부는 요금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다 택시기사를 살해한 혐의로 68살 A씨에 대해
징역 20년을 선고하고 10년간 전자팔찌 부착 명령을 내렸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창원 마산합포구에서 요금을 내지 않아 택시기사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기사를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재판부는 범행동기를 찾기 어려운데다 반성도 없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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