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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클릭]연예가 화제-권민아 폭로→지민 팀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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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걸그룹 AOA의 전 멤버인 권민아씨가 동료로부터 지속적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해 파장이 일었었죠.
반박에, 재반박이 이어지다, 가해자로 지목된 멤버는 팀을 탈퇴하고 연예 활동 중단까지 선언했습니다.
소속사의 관리 소홀 책임론도 나옵니다. 화면으로 자세히 보시죠 }

AOA 멤버로 활동하다 지난해 5월 팀을 탈퇴한 권민아씨가 AOA 멤버에게
지난 10년 간 괴롭힘을 당했고, 당시 정신적 고통이 심해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권민아 씨가 해당 글을 올린 직후 AOA의 리더인 신지민씨는 “소설”이라고 일축했는데요

하지만 논란이 확산되자 권씨가 해당 글을 작성한 바로 다음 날
신씨는 AOA 멤버들과 권씨를 찾아가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권씨는 사과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11년 고통이 하루 만에 풀리지는 않는다”며
“진심으로 사과하러 온 모습이 아니었다”고 했습니다.

신지민씨가 숙소로 남자를 불렀다는 새로운 폭로도 했습니다. 결국 신씨가 백기를 들었는데요

소속사 FNC는 신지민씨가 AOA를 탈퇴하고 연예활동을 전면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권씨가 처음 폭로글을 올린 지 이틀 만입니다.

당초 7인조로 데뷔한 AOA는 어제 신씨까지 탈퇴하면서 4명만 남게 됐습니다.

레드벨벳-아이린&슬기의 유닛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두 사람은 어제 첫 번째 미니앨범 ‘Monster로 출격했는데요 앞서 한 차례 컴백을 미뤘던 바,
팬들의 기대가 더 높았었습니다.

신곡 ‘Monster’는 상대방의 꿈속에 들어가 춤추고 놀며 빠져들게 하는 불멸의 ‘Monster’ 이야기를 담은
콘셉추얼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 댄스 곡인데요

소속사는 묵직한 베이스와 강렬한 덥스텝 사운드에 여유로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이 더해져
아이린&슬기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앵커: 배우 손예진과 이선균을 할리우드 영화에서 함께 볼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최근 할리우드 영화 ‘크로스’ 동반 출연 제안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소식 화면을 통해 보시죠}

배우 손예진과 이선균이 할리우드 진출을 검토 중입니다.

이들이 출연을 제안받은 할리우드 영화 ‘크로스’는 가상의 다인종 미래 분단국가를 배경으로
가난한 나라와 부자 나라 사이의 사람들을 그리는 작품으로 영화 인 타임’, ‘드론전쟁’ 등으로
알려진 앤드류 니콜 감독이 연출을 맡습니다.

손예진은 국경 근처에 사는 가난한 나라의 베라 역을, 이선균은 국경수비대장 기드온 역을 제안받은 상탠데요

영화 ‘크로스’는 2021년 한국 촬영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하네요

유독 한국에서 외면받았던 틱톡(TikTok)에 K팝 스타들이 몰리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팬들과의 새로운 소통창구 및 주요 홍보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는건데요

최근에는 세븐틴(Seventeen)과 트와이스(TWICE), 선미가 틱톡을 통해 선공개했고,

챌린지 열풍을 불러일으킨 지코도 비와 함께한 신곡 ‘Summer Hate’를 통해 틱톡에 다시 돌아왔는데요

뮤직비디오에 챌린지하는 영상을 올린 것부터 시작해 안무를 추는 방법까지 공개하며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앵커: 최근 대부분의 K팝 가수들은 컴백과 동시에 신곡 챌린지를 진행하며
음원의 흥행을 노림과 동시에 팬들과 함께 축제 분위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만큼, 짧은 동영상을 이용하는 틱톡의 활용은
신곡을 홍보하기에 오히려 유튜브보다 더 좋다는 반응입니다.

지금까지 핫이슈 클릭 이재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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