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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 날씨 7월7일(화)

조회수912의견1

본격 더위가 시작된다는 절기 ‘소서’인 오늘 내륙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내일도 내륙은 30도를 웃도는 찜통더위가 예상되는데요 체감온도는 33도이상 오르면서
오늘보다 더 덥겠습니다. 노약자나 어린이는 한낮 외출을 자제하시고,
수분 섭취로 건강관리에 더욱 힘쓰셔야겠습니다.

더위 속에 내일 경남북서내륙으로는 소나기 소식도 들어와 있습니다.
오후에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5~20mm 정도의 소나기가 내리겠는데요
이들 지역에 계신 분들은 작은 우산 챙기시면 좋겠습니다.

내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자외선 지수가 무척 높겠고요,
강원영서남부와 경북내륙으로는 소낙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내륙의 아침기온 19~22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하게 시작하겠습니다.

낮기온은 오늘보다도 2,3도 높겠는데요 낮 최고 밀양31도 창원30도가 예상됩니다.

부산은 낮 최고 28도 김해와 양산31도까지 오르겠고, 아침까지는 해안가를 중심으로
짙은 안개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까지 남해안은 달과 지구가 만나는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겠습니다.
만조시 침수피해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 후반에는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전국에 비를 뿌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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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수 1

  • 윤진한 4 주 전

    유교문화 24절기 소서. 양력 2020년 7월 7일(음력 5월 17일)은 소서(小暑)입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고, 장마철로 접어드는 절기입니다.이 시기의 채소로는 호박.참외, 토마토, 수박외 아주 풍성한 여러가지 채소들이 나오고, 과일도 많이 나옵니다. 중국에서는 ‘소서 전후에 집집마다 햇빛에 옷을 말린다’는 속담이 있다고 합니다. 이 때 기온이 가장 높고 햇빛이 가장 강하기 때문.

    여름철이 되면 몸이 허하기 쉬우므로, 복날등에 삼계탕을 먹거나 설렁탕.갈비탕.뼈해장국 및 중국과의 교류로 즐겨 먹게 된 양고기등을 먹고 원기를 돋우는게 좋습니다. 한국인은 서양인과 달리 육식이나 우유를 주로 하지 않고 곡물이나 채소등을 위주로 하여 온 나라기 때문에, 몸이 지치기 쉬운 여름철에는 고기류를 먹어서 건강을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코로나시대라 잘먹어서 면역력을 유지시키는것도 중요합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