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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일곱번째 배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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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학생을 살해했다고 자백한 노숙자!
순탄해 보였던 사건은 예상치 못 한 반전을 거듭합니다.

윤홍기의 ‘일곱번째 배심원’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

한 저수지에서 십대의 변사체가 떠오릅니다.

용의자의 자백까지 받았지만, 상황은 엉뚱하게 흐르는데요.
출세욕에 가득 찬 검사와 어설프지만 강단 있는 국선변호인.
두 사람은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사사건건 충돌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일곱 번째로 배심원에 합류한 60대 남성.
사건은 예상과 다르게 진행되고, 언론의 관심이 쏟아지면서 더 예측불가로 전개됩니다.

수십 편의 시나리오를 집필한 윤홍기 작가의 첫 장편소설입니다.

한 소설 공모전에서 심사위원들의만장일치로 대상을 받으면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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