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5개 해수욕장 야간 음주*취식 금지

조회수343의견0

이르면 오는 19일부터 임랑과 일광을 제외한 해운대,광안리,송도,다대포,송정 등
부산지역 5개 공설 해수욕장에선 야간에 술을 마시거나 음식을 먹는 일이 금지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해수욕장에서의 야간 음주, 취식 행위를 금지하는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대상 해수욕장은 지난해 이용객이 30만명을 넘었던 전국 21곳 대형 해수욕장으로
부산에선 5곳이 포함됩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