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권 침해 보상” 부산대 학생 총투표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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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학습권 침해 보상 등을 요구하는 부산대 학생들의 총투표가
과반수 찬성으로 가결됐습니다.

부산대 총학생회는 그제(7)와 어제 이틀간 학생 총투표를 한 결과 1학기에 수업을 하지 않은
교수 징계와 수업권 보상을 요구한 안건을 찬성률 97.93%로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투표에는 재학생 유권자의 52%가 참가했습니다.

총학은 총투표 결과를 대학본부에 전달하고 학습권 침해 보상과 교수 징계를 요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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