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소녀상 이번엔 자전거에 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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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일본영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의 수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부산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8) 오후 한 남성이 소녀상에
자전거 한 대를 자물쇠로 묶어 놓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앞서 지난달 22일에는 소녀상에 ‘박정희’라고 적힌 노란색 천과
염주가 달린 나무지팡이를 누군가 놓고 사라지는 일도 있었습니다.

소녀상을 지키는 부산시민행동측은 소녀상을 모욕하거나 비하할 목적으로
이같은 일들이 반복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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