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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앵커)
오늘의 주요 단신과 사건사고 등을 정리하는 뉴스브리핑,

김성기 기자입니다.

(리포트)
부산 동래경찰서는 대출을 미끼로 다른 사람들의 명의를 도용해 수억 원 어치의 휴대폰 개통을 유도한 뒤 대포폰으로 팔아치운 혐의로 27살 권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형제인 권 씨 일당은 지난해 8월부터 4개월간 대출 광고문자를 무작위로 보낸 뒤,이를 보고 연락해온 사람들의 명의를 도용하는 수법 등으로 모두 480여대의 스마트폰을 개통해 대포폰으로 팔아치워 4억6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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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이 부산시민 천1백40명을 대상으로 사직야구장 이용편의를 조사한 결과,응답자의 57%가 입장료가 비싸다고 응답했습니다.

올해부터 3만원으로 20%가 오른 중앙가족석과 2만5천원으로 25%가 오른 3루 가족석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69%가 비싸다고 응답해,시설 개선없이 이뤄진 입장료 인상에 큰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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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이른바 김길태 사건이 일어났던 부산 덕포동 재개발지역에 주민들의 생활여건을 개선하고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디딤돌 덕포복지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복지센터에는 지역민을 위한 도서관과 사랑방이 들어섰고 지원을 통해 선발된 기초수급자 6명이 새로 입주해 생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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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시청자위원회는 오늘 5월 정례회의를 갖고 신공항과 신고리 원전등 지역주요 현안에 대한 심층 추적 보도를 당부했습니다.

위원들은 또 층간소음문제와 성추행등 각종 사회문제들에 대해서도 예방과 대책을 방송이 함께 고민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에대해 KNN임직원은 부산경남시청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며,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제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뉴스브리핑 김성기입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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