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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해수욕장 마스크 미착용..최대 300만원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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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해수욕장에서 마스크를 안 쓰면 최대 300만원의 벌금을 내게 됩니다.

부산 해운대구는 관련 법률에 따라 해수욕장 방문객들은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쓰지 않을 경우 3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며
빠른 시일 안에 경찰과의 합동 단속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 4일 미군 폭죽 난동과 관련해
사실상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홍순헌 해운대구청장은 미군의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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