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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두차례 이탈에 성매매 시도..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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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5단독은 하루에만 자가격리를 두 차례 위반하고,
훔친 카드로 성매매까지 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A 씨에 대해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5월, 해외에서 입국해 자가격리를 하던 도중, 하루 두 차례나 집에서 나와 주점,
노래방 등을 방문하고 카드와 현금 등을 훔쳐 성매매까지 시도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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