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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 날씨 7월12일(일)

빗줄기가 점차 굵어지고 있습니다.
잠시 뒤인 9시를 기해선 경남일부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되겠고,
앞으로 호우특보는 점점 확대 강화될텐데요

내일 오후까지 부산과 경남에는 최고 200mm 많은 곳으로는 300mm이상
모레까지 경남서부로는 200mm 지리산 부근으로는 300mm이상의 물폭탄이 예상됩니다.
특히 새벽부터 내일 아침사이 시간당 50~80mm의 비가 천둥과 번개, 돌풍을 동반해
세차게 내리겠습니다. 비 피해 없도록 유의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 전국적으로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내륙의 아침기온 오늘과 비슷하게 시작하겠습니다.

비가 내리며 한낮기온 오늘과 비슷하겠는데요 낮 최고 밀양과 거제23도 창원24도가 예상됩니다.

부산은 낮 최고 23도 김해와 양산 24도선에 그치겠고, 해안지역은 강풍에 대한 대비도 하셔야겠습니다.

전해상에서 물결이 4m까지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매우 높겠습니다.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비는 모레 대부분 그치겠고, 이후에는 구름만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재원  
  • 이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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